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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학과기술, 화학세계 그리고 다양한 매체에 쓴 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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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cience & Technology

2022년부터 연재. 전자책 링크는 해당 호의 수록 쪽으로 연결됩니다.

2026

2026-10   먹으면서 살이 빠지는 마법

2026-09   몸 안에서 직접 약을 만드는 시대 오려나

2026-08   조금 더 쿨하기 위한 화학

2026-07   와인은 왜 머리를 아프게 하는가

2026-06   탈탄소 정책이 만병통치약일까

2026-05   동면은 단순한 잠이 아니다

2026-04   무알코올 맥주의 비밀

2026-03   단맛 위에 더 단맛

2026-02   미세플라스틱 문제, 해결 가능한가?

2026-01   트러플 향기 속 화학

2025

2025-12   도깨비불의 비밀은 ''물''

2025-11   이그노벨상은 진지하다

2025-09   알츠하이머 치료제의 새로운 희망, 리튬

2025-08   알약 하나로 비만이 극복된다면 세상은 더 아름다울까

2025-07   유전자 가위 전쟁

2025-06   인류의 불치병 ''탈모''에 대한 새로운 도전

2025-05   예기치 못한 망각은 축복이 아니다

2025-04   20년 만에 나온 진통제, 안전한 약을 찾기 위한 여정

2025-03   제국을 무너뜨린 금속, 납(Pb)

2025-02   삼국지 속 명의, 화타의 숨겨진 의술

2025-01   과학적 원리로 알아보는 괴로운 멀미에서 해방되는 방법

2024

2024-12   영원의 상징 다이아몬드의 변신

2024-11   화학으로 밝혀진 베토벤의 비밀

2024-10   화학 분자로 느껴보는 자연의 향기

2024-09   위대한 독초(?) 고사리

2024-08   〈쥬라기 공원〉의 기술은 거짓일까?

2024-07   생명과 화학과 빛과 시

2024-06   화학으로 보는 부적

2024-05   오늘 저녁은 회 어떠신가요?

2024-04   남은 콜라는 청소에 양보하세요

2024-03  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파란색

2024-02   생명의 열쇠, 인(P)

2024-01   매콤한 태양광발전

2023

2023-12   화학적 맥가이버

2023-11   락스 사용설명서

2023-10   러너스 하이 & 칸나비노이드

2023-09   약이 된 독, 독이 된 약

2023-08   살충제, 그 발상의 전환

2023-07   우주로 향하는 화학

2023-06   어서 오세요, 화합물 작명소입니다

2023-05   가장 쓴 맛의 달콤한 쓸모

2023-04   우리는 화학으로 세상을 본다

2023-03   작은 화학자, 개미

2023-02   얼음으로 만들어진 항공모함

2023-01   물 섞은 위스키 한 잔

2022

2022-12   2022년 12월호 칼럼 · 목차 제목 확인 중

2022-11   뼛속까지 화려하게

2022-10   뒷정리를 철저히 합시다

2022-09   소변의 재발견

2022-08   화학, 어디까지 알아봤니?

2022-07   빛의 연금술

2022-06   백 마디 말보다 한 장의 그림

2022-05   화학이 기준이 된 세상

2022-04   인식과 인식표

2022-03   접히는 것은 종이만이 아니다

2022-02   인공 효소와 철

2022-01   나노 세계의 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