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4월 8일
녹화를 위해 국방부 방문.
입장 절차부터 복잡했고 사진은 당연히 보안기관이니 없음
녹화하고 나왔는데 마침 삼각지에 있는 <영빈각>을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해서
혼자 가서 여기 최고 메뉴인 깐풍기에 연태 조금 먹어야겠다 하고 방문
그런데 나오기 전에 연태를 소짜 하나를 먹어서
하나만 더 하나만 더 먹다 3개 먹음
차라리 이럴거였으면 큰걸 시킬걸 그랬네
만약 영빈각 가보실 분 있다면
깐풍기와 차돌짬뽕이 가장 맛있음
동파육은 비추
답은 깐풍기임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