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6월 7일
주점 이름은 기억이 안난다
무난한 느낌이었는데 충무로쪽 학생들이 좋아하는 하얀집 근처였음
물론 하얀집이 여러개여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골목 안쪽이었음
주현누나가 상의할 것 있다 해서 만나서 실컷 먹음
닭껍질만두가 맛있었는데 알고보니 이거 냉동식품으로 파는거더라
나도 사서 가끔 튀겨먹을까 싶었지만
막상 또 집에서 해먹기는 귀찮고
너무 많이 먹을 것 같아서 포기
진짜 앉아서 끝도 없이 먹고 있을 듯 내 성향상
2026년 6월 7일
주점 이름은 기억이 안난다
무난한 느낌이었는데 충무로쪽 학생들이 좋아하는 하얀집 근처였음
물론 하얀집이 여러개여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골목 안쪽이었음
주현누나가 상의할 것 있다 해서 만나서 실컷 먹음
닭껍질만두가 맛있었는데 알고보니 이거 냉동식품으로 파는거더라
나도 사서 가끔 튀겨먹을까 싶었지만
막상 또 집에서 해먹기는 귀찮고
너무 많이 먹을 것 같아서 포기
진짜 앉아서 끝도 없이 먹고 있을 듯 내 성향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