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10월 18일
첫 합주이자 딱 2번 합주하고 공연할 것같은
사회인 밴드의 모임
재활운동 삼아 했는데
비가 너무 많이 와서 합주 끝나고 계단 내려가다 4칸 정도 굴렀음
덕분에 왼쪽 다리뼈 골좌상으로
계속 절뚝대고 다니는 중
버스나 지하철 타려고 뛰는 순간
다리가 박살나는 느낌이 들며 살아있음이 체감된다..

2026년 10월 18일
첫 합주이자 딱 2번 합주하고 공연할 것같은
사회인 밴드의 모임
재활운동 삼아 했는데
비가 너무 많이 와서 합주 끝나고 계단 내려가다 4칸 정도 굴렀음
덕분에 왼쪽 다리뼈 골좌상으로
계속 절뚝대고 다니는 중
버스나 지하철 타려고 뛰는 순간
다리가 박살나는 느낌이 들며 살아있음이 체감된다.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