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10월 30일
갈라크론드가 눈이 또 불편해져서 병원 방문
또다시 거금의 치료비를 내고 귀가
생명의 무게는 가볍지 않아
단순히 귀엽다고 들이는 일이 없기를 바람
공릉 경춘선 숲길에서 가장 괜찮다는 리뷰들을 찾아보고
경성초밥 방문해서 식사
특초밥(29000) 도미머리조림(22000)
이 가격이면 맛있어야만 하는 것이 맞고 실제로도 맛있었음
커피는 Acacia Noir라는 곳 괜찮대서 찾아가봤는데
영업 하는지 안하는지 쉽게 알 수 없는 분위기에
작고 오묘한 운영 방침이었음
에티오피아 예가체프 게뎁 초르소 한 잔 마심




